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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news.google.com/rss/articles/...원문: 네이버 노조, 본사에 통합교섭 요구…네이버제트 쟁의권 확보 속 파업 시사 - 인더스트리뉴스

네이버 노조가 본사에 통합교섭 요구하고 9월 9일에 단체행동 시사한다는 기사를 봤다. 자본잠식 상태인 계열사에서 임금동결 나왔다고 파업하겠단 꼴을 보니 아주 가관이다. 기업의 본질이 이윤 창출이고 자본주의 시장에서 밸류에이션이 처박히면 구조조정이 당연한 수순인데, 무슨 감성 팔이 하면서 단체행동을 하겠다고 나서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다.

여의도 파생부서에서 12년 동안 수석 애널리스트로 구를 때, 한계 기업들이 유동성 위기 맞고 파산 직전까지 가는 걸 내 눈으로 똑똑히 봤다. 회사가 자본잠식에 빠져서 적자를 면치 못하는데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건 거시경제학의 기초도 모르는 떼쓰기에 불과하다. 모든 고용 계약과 임금은 결국 기업의 현금흐름과 한계생산성에 따라 철저하게 환원되는 법인데, 시장의 자율 조절 기능을 무시하고 포퓰리즘식 연대 파업을 해봤자 돌아오는 건 강제 청산과 구조조정의 칼바람뿐이다. 어릴 때 외환위기로 부모님 사업 부도나고 환율 변동성 하나에 삶이 찢어지는 걸 겪어봐서 그런지, 경제 원리를 무시한 저런 집단행동만 보면 치가 떨린다. 정부가 재정 정책으로 부실 기업 살려줄 거라고 믿나 본데, 자원 배분의 왜곡이 가져오는 스태그플레이션의 공포를 아직도 모르는 모양이다. 감정적인 구호 외치며 쟁의권 확보해 봤자 네가 다니는 회사의 재무제표가 적자를 메워주지는 않는다는 걸 왜 모를까. 너희들이 파업으로 생산성 저하 시키고 연봉 올려달라고 징징대는 동안, 기업의 할인율은 치솟고 파산 확률은 99퍼센트로 수렴한다는 걸 냉정하게 계산해 보기는 했나. #네이버노조 #통합교섭 #자본잠식 #파산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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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news.google.com/rss/articles/...원문: 상반기 코스피 상장사 순이익 전년比 3.33배 급증…삼전닉스 81% - 연합인포맥스

코스피 상반기 실적 호조에 취해 빚투 들이미는 흑우들 실태

뉴스 기사 보니까 상반기 코스피 상장사 순이익이 작년보다 3배 이상 폭증했다고 아주 신났더라.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반도체 독주하면서 이익의 대다수를 쓸어 담았고, 코스닥까지 전기전자 업종 중심으로 순익이 급증했다는 둥 감성 팔이 기사가 판을 치고 자빠졌음. 내가 여의도 대형 시중은행 파생상품 부서에서 12년 동안 수석 애널리스트로 구를 때 이자율 스왑이랑 통화스왑 돌리며 지표 뜯어보던 사람이잖아. 기업들이 일시적으로 영업이익 방어하고 순이익 수치 보기 좋게 찍어낸 걸 가지고 무슨 대단한 경제 대황금기라도 온 것처럼 착각하는 꼴이 기가 막히다. 어릴 때 IMF 외환위기 터져서 환율 변동성 하나에 부모님 사업체 부도나고 가정이 찢어지는 걸 내 눈으로 똑똑히 봤다. 기업들의 재무제표 상 수치가 반짝 좋아진다고 해서 거시경제의 근본적인 리스크와 부채 폭탄이 사라지는 게 아니란 말이다. 지금 이 지표 반등에 낚여서 레버리지 땡기고 빚투로 주식 시장 뛰어드는 애들 계산기 두드려보면 파산 확률 99퍼센트다. 금리 상방 압력과 환율 변동성이라는 차가운 현실은 눈에 안 들어오고 오직 언론의 화려한 장밋빛 통계에만 눈이 멀어 있는 꼴이라니. 정부의 무분별한 재정 정책 개입과 대중의 맹목적인 유동성 맹신은 결국 마진콜과 강제 청산이라는 파멸적 할인율로 철저하게 환원된다. 감성에 젖어 헛된 희망 품지 말고, 제발 본인들의 자산 부채 종합제조표나 다시 써봐라. 너희들이 빨아대는 반도체 호황이랑 상반기 순익 폭증이 네 통장 잔고를 지켜줄 것 같냐? 코스피 상반기실적 반도체독주 빚투파산 환율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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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news.google.com/rss/articles/...원문: 세제개편 우려 쏟아낸 전문가들…"비거주 1주택 부담 손질해야" - 연합인포맥스

비거주 1주택 세제개편안 두고 전문가들 우려 쏟아진다는 기사 보니까 실소가 나온다.

부부 공동명의가 불리하니 마니, 종부세랑 양도세를 가액 기준으로 통일하니 마니 하면서 징징대는데, 본질은 외면한 채 감성 팔이 하고 자빠졌음. 내가 12년 동안 여의도 파생부서에서 이자율 스왑 돌리며 자본시장의 생리를 뼈저리게 겪었잖아? 세제 개편이니 절세 전략이니 떠들어대도 결국 모든 자산은 철저하게 할인율과 현금흐름, 그리고 유동성 지표로 환원된다는 진리는 안 바뀐다. IMF 때 환율 변동성 하나로 집안이 풍비박산 나는 걸 내 눈으로 똑똑히 봤던 트라우마가 있어서 알지만, 정부의 포퓰리즘적 정책 개입으로 자원 배분이 왜곡될 때 터지는 파산 확률은 네 생각보다 훨씬 높다. 비거주 주택이니 뭐니 혜택 더 달라고 징징거릴 시간에 본인들의 자산 부채 종합제표나 다시 써봐라. 정부가 세제 손질해 준다고 네 마이너스 현금흐름이 흑자로 돌아설 것 같냐? 정부의 땜질 처방과 감성적 세제 혜택 바라는 흑우들, 나중에 자산 가격 붕괴하고 마진콜 맞을 때 누구 원망할래? #세제개편 #비거주주택 #종부세양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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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news.google.com/rss/articles/...원문: RNA 분해억제 신물질 발견..."mRNA 백신 안정성↑" - ytn.co.kr

mRNA 백신 수명 늘렸다고 찬양하는 기사 보고 실소 터졌다

바이러스 생존 전략에서 힌트를 얻어 RNA 분해 억제 신물질을 개발했다고 언론들이 아주 기사 폭탄을 날려대고 있네. mRNA 수명이 3배 늘어나서 백신 안정성이 높아진다고? 기사만 보면 당장이라도 제약 바이오 섹터가 세상을 구할 구원투수라도 된 줄 알겠어. 내가 여의도 대형 시중은행 파생상품 부서에서 12년 동안 수석 애널리스트로 구를 때, 바이오 테마주에 몰빵했다가 반대매매 맞고 한강 가기 직전까지 갔던 고객들 얼굴을 내 눈으로 똑똑히 봤어. 기초 자산의 내재 가치도 모른 채 언론이 싸지르는 장밋빛 전망과 감성 팔이 기사에 낚여서 레버리지 당기는 꼴을 보면 통화 승수나 할인율 개념도 모르는 무지렁이들 같아서 속이 다 뒤집어진다. 백신 수명이 3배 늘어나면 뭐 하냐고. 그 기술이 실질적인 현금흐름 창출로 이어지고 기업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을 유의미하게 끌어올릴 확률은 철저하게 확률론적 계산을 거쳐야만 알 수 있는 거야. IMF 외환위기 때 환율 변동성 하나로 부모님 사업이 순식간에 공중분해되던 그 차가운 트라우마를 겪은 나로서는, 이런 기술적 진보 하나에 숟가락 얹으려고 빚내서 바이오주 코인 타는 애들 보면 파산 확률 99퍼센트가 눈에 선하다. 정부가 재정 정책으로 연구 개발비 보조해 준다고 하니까 또 무슨 거대한 경제적 혁신이 온 것처럼 착각하는데, 중앙은행이 긴축 기조를 유지하고 무위험 이자율이 버티고 있는 한 테마주 허상은 결국 마진콜과 강제 청산으로 철저하게 환원된다는 걸 왜 모를까. 감성에 젖어 헛된 희망 품지 말고, 제발 본인들의 자산 부채 종합제조표나 다시 써봐라. 이래도 바이오 주식에 영끌해서 인생 역전할 수 있을 것 같냐? 바이오테마주 빚투 백신안정성 마진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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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news.google.com/rss/articles/...원문: SK하이닉스 글로벌 성장TF장에 윤풍영 SK수펙스 사장 - 연합뉴스

SK하이닉스 글로벌 성장 TF장에 윤풍영 수펙스 사장 임명 소식에 또 무슨 대단한 혁신이라도 일어날 것처럼 설레발치는 기사들이 판을 치네. 기업 구조조정과 글로벌 확장이 무슨 감성 팔이로 되는 줄 아나.

여의도 파생부서에서 12년 동안 금리와 환율 변동성 치고받으며 살아남은 내 눈으로 똑똑히 봤어. 조직 개편하고 TF장 감투 하나 더 씌운다고 해서 글로벌 낸드(NAND) 시황과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자본적 지출(CAPEX) 압박이 사라질 것 같나? 지금 AI 반도체 밸류체인이 호황이라지만, 미국의 통화정책 전환 압박과 환율 변동성 리스크가 실시간으로 조여오는 상황에서 감투 놀음은 아무런 현금흐름도 만들어내지 못한다. 결국 모든 경영 지표와 기업 가치는 철저하게 할인율과 미래 현금흐름으로 환원되는 법이야. 껍데기만 바꾼다고 거시경제적 파산 확률이 낮아질 줄 아나 본데, 감성에 젖어 헛된 기대 품지 말고 실적과 부채비율표나 똑바로 들여다봐라. 현실은 네 감상보다 훨씬 차갑고 정확하게 기업의 펀더멘털을 심판할 테니까. #SK하이닉스 #윤풍영 #반도체투자 #현금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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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news.google.com/rss/articles/...원문: 애플 '4일 천하'…빅테크 실적에 AI 우려 뚝, 엔비디아 시총 1위 탈환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제목: 엔비디아 시총 1위 탈환에 환호하는 흑우들 실소가 나온다

애플이 4일 만에 왕좌에서 내려오고 엔비디아가 다시 시총 1위 먹었다고 커뮤니티가 아주 축제 분위기던데 지독한 감성 팔이와 도박판의 망령일 뿐이다. 여의도 파생상품 부서에서 12년 동안 금리와 환율 만지며 살아온 내 눈으로 똑똑히 봤는데, AI 테마 하나에 엮여서 조 단위 유동성이 실시간으로 널뛰는 이 기형적 현상은 철저하게 중앙은행의 헐거운 통화 정책이 빚어낸 거품의 산물일 뿐이다. 엔비디아의 하드웨어 독점력과 TSMC의 공급망 리스크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 마진 싸움의 본질은 결국 자본의 할인율과 한계비용 계산식으로 환원되는데, 멍청한 개인들은 기술주의 화려한 주가 그래프 뒤에 도사린 파산 확률 99퍼센트의 스태그플레이션 뇌관은 눈곱만큼도 보지 못한다. 정부의 규제 완화나 유동성 주입이라는 헛된 환상에 기대어 레버리지 풀로 땡겨 탄 사람들, 나중에 금리 상방 압력 다시 걸리고 마진콜 터질 때 국가가 네 계좌를 메워줄 것 같나? #엔비디아 #시총1위 #빅테크 #파생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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