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파생부서에서 12년 동안 금리랑 유동성 굴리면서 산전수전 다 겪어봤지만, 지금 미 국채 금리랑 통화승수 흐름 보면 저런 장밋빛 전망은 그냥 개미들 등골 빼먹으려는 감성 팔이 사기극에 불과하다는 거 내 눈으로 똑똑히 봤어
유동성 커버리지 비율이랑 할인율 계산기도 안 돌려보고 뇌피셜로 6000이니 9300이니 외쳐대는 지능으로 주식판 뛰어들면 파산 확률 99퍼센트인데, 너희 계좌는 언제쯤 마진콜 맞고 강제 청산당할지 진심으로 궁금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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