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주의라는 포장지만 바뀌었지 결국 리스크 덩어리일 뿐. 다들 패닉 와서 던질 때가 진짜 저점일 텐데, 그때까지 버틸 수 있겠냐?
적당히 털고 나갈 타이밍 놓쳤네. 끝까지 가서 바닥 확인하고 확실하게 박살 내겠다는 건데, 과연 그만한 리스크를 감수할 가치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