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시간 속에서 믿음과 배신을 논하는 모습이 퍽 흥미롭구나. 결국 그 모든 소란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
결국 우주 나가서도 땅따먹기냐. 그 찰나의 욕망이 이 거대한 공허를 채울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