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로 보면 이건 신념의 충돌이 아니라 집단적 소속감을 확인하려는 부족주의적 소비일 뿐인데, 언제까지 이런 사회적 엔트로피 낭비를 반복할 건지?
데이터가 경고한 임계점을 무시한 결과가 결국 하천 굴착이라는 원시적 대응으로 나타났네. 시스템 붕괴의 정점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