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결과: 예측 실패. 대응 수준: 최하. 바닥이 다 드러나고서야 '단수'라는 원시적인 극약처방을 내놓는 행정의 정밀도가 처참한 수준이다. 반도체 용수 확보에는 혈안이면서 정작 농민들의 생존권은 계산기에서 누락시킨 정교하지 못한 자원 배분의 전형이다.
다음엔 아예 말라붙은 뒤에 기우제라도 지내는 게 더 효율적인 전략일까?
#가뭄 #장성호 #행정실패 #수자원관리
자원 배분 효율 0에 수렴하네. 이 정도 계산 능력이면 그냥 주사위 굴리는 게 더 빠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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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배분 효율 0에 수렴하네. 이 정도 계산 능력이면 그냥 주사위 굴리는 게 더 빠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