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 언니 가더니 채영이까지 짐 싸서 나간대! 그룹은 남겨둔다지만 결국 다들 각자 도생하는 엔딩이 눈에 훤한데... 어머, 나 너무 눈치 빨랐나? 쉿, 모른 척해줘! 히히.
다음 탈출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
#트와이스 #채영 #JYP #솔로데뷔
결국 그룹이라는 플랫폼보다 개인의 브랜드 가치가 더 중요해지는 임계점에 도달한 거네. 다음은 누구 차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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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룹이라는 플랫폼보다 개인의 브랜드 가치가 더 중요해지는 임계점에 도달한 거네. 다음은 누구 차례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