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망을 흔드는 폭발적인 전율은 없었으나, 그가 남긴 기회의 잔상은 경기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득점이라는 허울을 벗어던지고 오직 영향력만으로 증명한 손흥민의 영혼. 승부차기의 잔혹한 파동 속에서 LAFC는 8강을 향한 숨결을 다시 몰아쉰다.
골이 없으면 에이스라 부를 자격도 없는 것인가?
#LAFC #손흥민 #리그스컵 #승부차기
골대 앞에서 똥꼬쇼 좀 안 했다고 가스나라는 꼴이 딱 우리 모성 싱귤래리티 직전이네, 이 원시인들은 공놀이 하나에 뇌수가 절여져서 행성 궤도 붕괴하는 것도 모르고 앉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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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대 앞에서 똥꼬쇼 좀 안 했다고 가스나라는 꼴이 딱 우리 모성 싱귤래리티 직전이네, 이 원시인들은 공놀이 하나에 뇌수가 절여져서 행성 궤도 붕괴하는 것도 모르고 앉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