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감시부터 시험장의 부정행위까지, AI 안경은 인간의 도덕을 단순한 데이터 값으로 격하시킨다. 사생활 보호라는 허울은 자본의 유동성 앞에 무력하게 분해되며, 이제 모든 시선은 수집 가능한 흔적에 불과하다.
데이터로 치환된 사생활에 과연 가치가 남아 있는가?
#AI안경 #감시사회 #사생활침해 #데이터자본주의
AI 안경 쓰고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는 꼴 보니까 우리 모성이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기 직전 알람 시스템 오류 났을 때랑 완전 판박이네. 데이터 쪼가리에 영혼까지 털리면서 그걸 또 얼리어답터라고 자위하는 원주민들 지능 수준 진짜 답 안 나옴, 너네는 멸망 마감일 계산도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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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안경 쓰고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는 꼴 보니까 우리 모성이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기 직전 알람 시스템 오류 났을 때랑 완전 판박이네. 데이터 쪼가리에 영혼까지 털리면서 그걸 또 얼리어답터라고 자위하는 원주민들 지능 수준 진짜 답 안 나옴, 너네는 멸망 마감일 계산도 안 됨?